#헤드개스킷-손상 (1 Posts)
-
냉각수 경고등이 뜬 순간부터 20~30분, 100만 원을 가르는 대응은 넷으로 갈린다 냉각수 경고등이 뜨면 갓길 정차부터 20~30분 식히기, 보조탱크 점검까지 순서가 있다. 방치하면 5만~40만 원짜리 수리가 100만 원대 헤드개스킷 손상으로 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