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드론 DJI 매빅 에어2 에어3s 차이 비교DJI 매빅 에어2는 2020년 5월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6년이 지난 지금은 신품 유통이 끝나 중고로만 구할 수 있고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의 릴리스 노트도 2024년 4월 이후로 올라오지 않았다. 같은 에어 라인의 현행 모델인 에어 3S는 지금도 정상 판매 중이다. 미니 드론을 알아보다가 이 두 이름 앞에서 멈춘 입문자라면 스펙표보다 먼저 확인할 게 두
"이 가격이면 안 사요..." 갤럭시 S26 FE 출시 임박갤럭시 S26 FE의 출시가 가까워지고 있다. 그런데 먼저 나온 유럽 가격 정보가 썩 반갑지 않다. 128GB 모델이 799유로로 전작보다 50유로 비싸진다는 내용이다. 단순 원화 계산 시 약 137만 원이다. 유럽 판매가가 국내 출고가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번에는 갤럭시 S26 FE의 핵심 경쟁력이었던 가격 메리트가 약해
흑백 레이저 프린터 브라더 HL-B2180DW 자동 양면 인쇄부터 스마트폰 출력까지 활용법양면으로 뽑아야 하는 자료를 앞에 두고 종이를 한 장씩 뒤집어 다시 밀어 넣던 기억, 프린터 좀 써본 사람이라면 다들 있을 것이다. 방향을 잘못 맞춰 뒷면이 거꾸로 찍히던 순간의 허탈함까지도. 브라더 HL-B2180DW를 설치까지 마쳤다면 이제 그런 수고를 덜어줄 기능들을 하나씩 켤 차례다. 해당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먼저 설정해둘 기능은
"진짜 애플바라기..." 갤럭시 버즈 맥스 (H1) 루머 정리2015년 삼성은 기어 S2를 내놓으면서 시계는 원형이 원조라는 점을 앞세웠다. 애플워치의 사각 화면을 대놓고 겨냥한 마케팅이었다. 이어폰 단자를 없앤 아이폰7을 조롱하는 광고를 만들었고 아이폰X의 노치도 웃음거리로 썼다. 충전기를 빼기로 한 애플을 두고는 "갤럭시는 가장 기본적인 충전기부터 제공한다"라는 게시물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다. 그 뒤 갤럭시 노트1
"없어서 못 팔지도?" 아이폰 울트라 폴더블폰 공급 부족 우려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다면 9월 행사 날짜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 9월 행사에서 제품이 공개되더라도 실제 판매는 두 달 이상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아이폰처럼 공개 직후 예약 판매에 들어가고 곧바로 매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가는 실제 구매 시점을 잘못 예상할 수 있다. 가칭 아이폰 울트라로 불리는
NotebookLM에서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바뀐 뒤 꼭 써봐야 할 기능 3가지NotebookLM이라는 이름이 사라졌다. 구글이 지난 7월 16일부터 간판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바꿔 달았다.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는 브랜드 정리 정도로 생각했다. LM이 언어 모델의 약자이니 일반 사용자에게 와닿을 리 없었을 테고 과거에 바드를 제미나이로 바꿨던 전례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바뀐 노트북을 며칠 만져보니 단순히 이름만 손댄 게 아니었다.
챗GPT Plus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유료 요금제 비교챗GPT 유료 요금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건 크게 2가지다. 얼마나 자주 쓰는지와 한 번에 얼마나 긴 작업을 AI에 맡기는지다. 챗GPT Plus가 필요한 사람과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한 사람은 가격이 아니라 여기서 나뉜다. 매일 보고서 초안을 잡는 직장인과 일주일에 두어 번 인터넷 검색 대신 AI에 질문하는 사람이 같은 요금제를 쓸 이유는 없다. 또
갤럭시 퀀텀 2 3 삼성 보급형 스마트폰 2종 차이점국내 통신사 한 곳에서만 팔린 삼성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이 있다. 바로 갤럭시 퀀텀 시리즈다. 삼성이 해외에 이미 내놓은 A나 M 시리즈 모델에 SK텔레콤이 개발한 양자난수생성 칩을 얹고 국내 전용 이름을 새로 붙이는 방식으로 나온다. 2020년 A 퀀텀을 시작으로 해마다 번호를 올려 퀀텀6까지 나왔다. 오늘 다루는 건 그 계보 가운데 두 대다. 갤럭시
소니 a5100 a6000 크롭 미러리스 입문용 카메라 추천 비교2014년에 나온 카메라를 2026년에 사라는 말이 성립할까. 소니 a5100과 소니 a6000이라면 성립한다. 둘 다 소니가 12년 전에 내놓은 크롭 미러리스로 휴대성이 준수하고 2,430만 화소 APS-C 센서에 179점 위상차 AF를 지원하며 중고 시세가 30~50만 원대로 꽤나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정식 모델명은 각각 ILCE-5100과 IL
에어팟 1세대 2세대 스펙 기능 사용법 정리오늘은 애플 무선 이어폰 계보의 출발점인 AirPods 1세대, 2세대를 공식 스펙 기준으로 나눠 정리한다. 유닛 생김새가 완전히 같아서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제품이다. 쓰던 유닛을 서랍에서 다시 꺼냈거나 중고 매물을 보고 있다면 세대 구분이 쉽지 않다. 두 세대를 가르는 건 유닛 디자인이 아니라 내부에 탑재된 칩이다. W1이 H1으로 바뀌면서 음성
인텔 AMD 컴퓨터 CPU 성능순위 (2026년 8월 일반 소비자용 기준)지금 데스크톱 CPU는 성능과 가격을 기준으로 크게 세 등급으로 나눠볼 수 있다. 최상위 성능을 노리는 하이엔드, 게임과 작업을 함께 돌리는 메인스트림, 예산을 최대한 아끼는 가성비다. 조립 견적을 짜다가 CPU 칸에서 멈췄다면 컴퓨터 CPU 성능순위를 처음부터 훑기보다 먼저 원하는 등급부터 정하는 게 빠르다. 등급별 가격대가 서로 겹치기 때문에 예산만으로
밀폐형 모니터링 헤드폰 오디오테크니카 ATH-M50x vs 소니 MDR-7506헤드폰을 고르다 보면 모니터링 헤드폰이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군을 따로 만나게 된다. 이름만 보면 상위 등급 같지만 그런 뜻은 아니다. 가격이 더 비싼 것도 아니어서 10만 원대에도 프로 현장에서 그대로 쓰이는 모델이 있다. 이 계열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두 대가 오디오테크니카 ATH-M50x(이하 M50x)와 소니 MDR-7506(이하 7506)이다. 녹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로지텍 MK235 MK295 비교PC 주변기기 중에는 신형이 낫다는 통념이 잘 통하지 않는 제품군이 몇 가지 있다. 바로 가성비 좋은 입력장치 세트다. 로지텍 MK235는 2016년, 로지텍 MK295 Silent는 2020년에 나온 제품이다. 그런데 지금도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게다가 후기 평점까지 둘 다 높다. 그래서 사무실이나 재택 책상에 놓을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구글 제미나이 3.7 플래시 "우리도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 잘할 수 있어!"구글 제미나이의 새 모델이 나왔다. 제미나이 3.7 플래시, 직전 3.6 플래시가 나온 지 3주 만이다. 버전은 소수점 아래 한 칸 올랐을 뿐인데 구글이 앞세운 건 그동안 제미나이가 가장 많이 지적받던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이다. 1. 플래시의 약점이 크게 개선됐다 플래시는 가격이 저렴하고 응답 속도가 빠른 대신 복잡한 작업은 상위 모델인 프로(Pro)보다
"끝판왕 노이즈캔슬링 무선 이어폰이라던데..." 소니 WF-1000XM6 스펙 특장점 정리소니 WF-1000XM6는 올해 2월 국내에 나온 소니 플래그십 이어폰 라인의 6세대 모델이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499,000원. 전작 WF-1000XM5가 359,000원이었으니 한 세대 만에 14만 원이 올랐다. 밑밥은 소니가 깔았다. 보도자료 제목에 아예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을 박아 두고 전작보다 소음을 25% 더 줄였다고 발표했다. 다만 그
인스타360 X6 신형 8K 360도 카메라 스펙 가격 정리인스타360 X6에서 달라진 건 크게 3가지다. 센서, 프레임 레이트, 저장 방식. 8월 12일 정식 출시되면서 그동안 유출로만 돌던 수치가 전부 확정됐다. 개인적으로 360도 카메라를 사용할 때마다 아쉬웠던 때 연속 촬영 시간이 유의미하게 늘었고 경쟁사 제품을 의식해서인지 내장 메모리까지 추가됐으며 본체 크기까지 콤팩트해졌다. 역시 경쟁이 좋아. 고프로처
엘지 폴더폰 LG 폴더2 Y120 Y110 공신폰 비교왜 성능이 한참 뒤처진 폴더폰이 수험생 책상 위에 올라갔을까. 답은 성능이 아니라 각종 모바일 환경에서의 유혹을 차단하는 능력(?)에 있었다. 공신폰은 '공부의 신 폰'을 줄인 말이다.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웹툰 등 공부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을 끊어주는 폰을 가리킨다. 일반 스마트폰에서 그러려면 다양한 설정을 변경하고 앱을 하나씩 지워야
QCY T5 T5S T5PRO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3종 비교2만 원대로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문턱을 낮춘 모델이 하나 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할 QCY T5다. 2019년 11월에 출시됐고 예상외 큰 흥행 덕분인지 이듬해 봄에 케이스와 유닛 디자인이 완전히 같은 파생 모델들(S, PRO)을 선보였다. 참고로 QCY 브랜드의 주력은 MeloBuds 시리즈(N70, N20 등)로 넘어갔다. 따라서 특별한 이유가
방송용 디스코드 마이크 추천 Razer Seiren V3 Chroma 후기PC 마이크를 바꿔야겠다고 마음먹는 계기는 대개 비슷할 것이다. 처음으로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봤을 때다. 친구들과 디스코드로 대화하며 게임할 땐 몰랐다. 그런데 라이브 강의나 더빙이 필요한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수음 퀄리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게이밍 헤드셋, 이어폰에 달린 마이크는 만족도가 떨어진다. 애초에 목소리를 잘 담으라고 만든
샤오미 노트10 노트9S 스펙 특장점 비교모델명만 보면 형제 같지만 샤오미는 애초에 이 둘을 다른 급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샤오미 노트10은 2019년 11월에 나온 Xiaomi Mi Note 10을 말한다. 샤오미 노트9S는 2020년 3월에 공개된 Redmi Note 9S다. 이름이 겹치는 Redmi Note 10은 이듬해(2021년)에 따로 나온 디바이스라 이 둘과 무관하다. 파생형인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