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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테크프레스

#아이폰 (5 Posts)

  • "손목 아플 듯..." 아이폰 듀오 애플 폴더블폰 장단점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10월 23일 국내에 출시된다. 7.6형 내부 화면과 폴더블 전용 iOS 27은 예상보다 제대로 준비했다. 반면 254g의 무게와 329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아쉬운 부분. 이 제품을 단순히 아이폰 최상위 모델로 보면 판단이 꼬인다. 아이폰 18 Pro보다 130만 원 비싸면서 별도 망원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는 빠졌다.
  • 아이폰 20주년 모델 "취소됐다더니 예성대로 나온다?" 애플 주가가 장중 2% 넘게 빠진 날이 있었다. 8월 10일이고 아이폰 20주년 모델이 취소됐다는 증권사 보고서 한 건이 나온 날이기도 하다. 몇 시간 뒤에는 블룸버그가 정반대 기사를 냈다. 취소설의 출처 발단은 제프리스의 에디슨 리 애널리스트다. 공급망을 확인해 보니 전면 유리 아이폰 프로젝트가 수율 문제로 멈췄다는 것이 요지였다. 그는 이를 근거로 애플
  • "없어서 못 팔지도?" 아이폰 울트라 폴더블폰 공급 부족 우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다면 9월 행사 날짜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 9월 행사에서 제품이 공개되더라도 실제 판매는 두 달 이상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아이폰처럼 공개 직후 예약 판매에 들어가고 곧바로 매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가는 실제 구매 시점을 잘못 예상할 수 있다. 가칭 아이폰 울트라로 불리는
  • "지금이 가성비일지도..." 아이폰17 프로 자급제 지금이 마지막 기회? 신형 공개를 한 달 남긴 시점은 보통 스마트폰을 사기에 최악의 타이밍이다. 그런데 올가을은 반대다. 애플이 올해 이미 값을 올리기 시작했고 다음 차례가 9월 아이폰이기 때문이다. 아이폰17 프로 자급제를 후보에 올려두고 키노트만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계산을 다시 해볼 만하다. 신형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부터 본다. 그다음 그 차액으로 무엇이 바뀌는지 따져보면
  • "이젠 애플 차례!" 아이폰 폴더블 울트라 기대감 점점 커지는 이유 아이폰 폴더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유는 7월 22일 언팩에서 공개된 갤럭시 Z폴드8 덕분이다. 접으면 여권만 해지는 이 폼팩터를 삼성이 먼저 꺼냈고 애플이 준비 중인 모델도 같은 형태다. "수요가 얼마나 있겠어?" 싶었는데 현재 인기 컬러인 크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전예약해도 한 달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1. 기대를 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