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마력이 198마력으로, 173만 원 더 내면 준중형이 준대형급 출력을 얻는다기아 K5 최상위 트림과 K8 최하위 트림의 가격 차이는 173만 원이다. 그 돈 위로 체급과 출력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가격표와 제원표로 확인한다.
1,720만 원부터 1,850만 원까지, 2020~2021년형 K5 3세대 감가가 멈추는 구간기아 K5 3세대(DL3) 중고 시세를 연식별·주행거리별로 정리했다. 신차가 대비 낙폭과 감가가 멈추는 구간, 살 때 확인할 것까지 한 번에 본다.
“신차값의 15%까지 떨어졌다” K5 2세대 중고, 3,295만 원이 500만 원대로기아 K5 JF(2세대) 중고 시세를 주행거리 구간별로 정리했다. 신차가 대비 얼마나 싸게 살 수 있는지 실매물 예시로 확인한다.
"그랜저 값 절반에 중형 세단을?" 2,7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국민 세단'준대형 세단 값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그랜저의 절반 값"이라는 말은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국산 중형 세단 중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꾸준히 팔리는 이 차가 바로 기아 K5입니다.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K5(DL3)는 고급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2,7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접근성 더 뉴 K5의 2.0 가솔린은 2,784만원부터 시작해, 준대형 세단
"새 차만 답은 아니다" 중고 1천만원 안팎으로 잡는 '국민 중형 세단'정답은 기아 K5 2세대(JF)입니다. 쏘나타와 함께 국민 중형 세단 시장을 양분해 온 모델이죠.2.0 가솔린 기준 160마력에 복합연비 약 12km/L로, 중형 세단다운 무난하고 균형 잡힌 주행 성격이 강점입니다.신차 시절 2,300만~3,100만원대였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연식·주행거리에 따라 1천만원 안팎이면 상태 좋은 매물을 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