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 주문 확정부터 21개월 앞당긴 양산까지, 아우디 잉골슈타트가 이 차에 쏟은 공정아우디가 21년 만에 부활한 소형 전기차 A2 e-tron의 양산을 독일 잉골슈타트에서 시작했다. 4개 트림 가격과 최대 646km 항속거리, 개발 기간을 21개월 앞당긴 생산 방식까지 정리했다.
트렁크는 접기 전 396L, 접으면 1,336L… 아우디 새 전기차의 휠베이스는 2.77m아우디가 신형 준중형 전기차 A2 e-트론의 독일 판매가와 제원을 공개했다. 휠베이스 2.77m로 확보한 396L 트렁크는 시트를 접으면 1,336L까지 늘어나고, 최고 트림은 WLTP 기준 최대 646km를 달린다.
폭스바겐과 뼈대를 나눈 아우디, 21년 만에 돌아온 그 이름의 시작가 €38,200아우디가 파리모터쇼에서 순수전기 컴팩트 A2 e-tron을 공개했다. 폭스바겐그룹 MEB 31 플랫폼을 공유하며 독일 기준 시작가는 약 €38,200, WLTP 최장 주행거리는 646k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