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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한 번에 501km를 간다고?” 실구매 3천만원대라는 ‘국산 소형 전기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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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주행거리가 불안하다는 편견을 깨는 국산 소형 전기 SUV가 있습니다. 기아 EV3입니다.

롱레인지 2WD는 81.4kWh 배터리로 1회 충전에 복합 501km(17인치 기준)를 달려, 도심은 물론 주말 장거리도 부담이 줄었습니다.

실내 공간 활용과 충전 편의 기능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2026년형 롱레인지 가격은 4,415만원부터지만, 국비·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첫 전기차를 고민하는 실속파가 몰립니다. ※ 보조금은 지역·연도·예산에 따라 달라지며, 주행거리는 휠 크기·주행 조건에 따라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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