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5만 원짜리엔 기본인데, 2,844만 원짜리 SUV엔 없는 준자율주행 기능기아 EV5와 현대 투싼을 가격·파워트레인·기본 옵션까지 실제 숫자로 맞대봤다. 전기 SUV가 더 비싼데도 기본 트림 사양 격차는 오히려 거꾸로 벌어진다.
1억1,560만 원짜리 수입 대형 SUV값이면, 국산 대중형은 트림 얹고도 3,890만 원 남을까아우디 Q7 입문가 1억1,560만원과 현대 팰리세이드 최상위 트림 7,244만원을 같은 예산 위에 올려, 옵션까지 채우고 남는 3,890만원이 어디로 가는지 짚었다.
출력은 646마력, 토크는 627lb-ft(약 850Nm)에 달하는 메르세데스-AMG 한정판전 세계 단 30대만 만드는 메르세데스-AMG의 후륜구동 전용 한정판 쿠페가 646마력, 627lb-ft 토크로 무장한 채 발표 전 이미 완판됐다.
국산 준대형 세단이냐 수입 준대형 세단이냐, 같은 6천만원대인데 안전 보조 구성은 다르게 갈린다국산 준대형 세단 G80과 수입 준대형 세단 C-Class를 가격·파워트레인·차체·안전 보조 사양까지 실측으로 비교했다. 두 차 모두 안전 기능의 기본·옵션 구분이 공식 페이지에 명확히 나와 있지 않아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얹은 1톤 적재 오픈베드 픽업, 3,399만 원에 계약 시작기아가 2027년형 타스만 계약을 시작하며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과 파생 모델 타스만 오픈베드를 함께 선보였다. 오픈베드는 3,399만 원 단일 트림으로 국내 픽업 시장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2023년식 3,040만원이 2024년식 2,980만원보다 비싼 셀토스, 연식보다 트림이 가른다더 뉴 셀토스 중고 시세는 1,409만~3,780만원대로 폭넓게 형성돼 있다. 연식별 밴드가 서로 겹쳐, 2023년식 최고가가 2024년식보다 높게 팔리는 사례도 있다 — 값을 가르는 건 연식보다 엔진과 트림이다.
같은 준중형 SUV 몸집인데도, 4천만 원대 전기차와 6천만 원대 가솔린차로 그릴부터 갈린다기아 EV5와 아우디 Q3, 같은 준중형 SUV 체급에서 가격·파워트레인·디자인이 어떻게 갈리는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프리미엄은 1,800만 원대, 같은 그랜저 IG라도 르블랑은 2,130만 원대에 거래된다그랜저 IG(더 뉴 그랜저 IG) 중고 시세를 트림별로 살펴봤다. 프리미엄과 르블랑의 격차부터 매물 고를 때 확인할 점까지 정리했다.
벤츠 S클래스 최저가 1억 5,400만 원, 렉서스 새 플래그십은 1억 4,670만 원부터렉서스가 플래그십 세단 LS를 일부개량해 9월 10일 발매했다. 보디 강성과 서스펜션, 실내 옵션을 다듬었고 국내 가격은 벤츠 S클래스 최저가보다 낮은 자리에 섰다.
미니 새 전기 SUV… 4,980만 원은 보조금 100%, 5,800만 원은 50%뿐미니 최초의 올일렉트릭 크로스오버 에이스맨 SE가 국내 트림가 4,980만~6,250만 원으로 공개됐다. E Classic과 SE Favoured 사이엔 보조금 구간이 갈려 실구매가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1,520만 원부터 2,950만 원까지, 4,360만 원짜리 싼타페 TM F/L 중고 시세싼타페 TM F/L(더 뉴 싼타페) 중고 시세를 신차가와 비교해 정리했다. 주행거리별 가격대와 트림 차이, 구매 전 확인해야 할 점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차체 차이는 33mm뿐” 국산 SUV 대신 독일산 전기 SUV를 고르면 4,349만 원이 든다전장 33mm밖에 차이 나지 않는 BMW iX3와 기아 쏘렌토, 시작가는 4,349만 원 차이가 난다. 그 값이 무엇을 사는지 정리했다.
6일 전 주문 확정부터 21개월 앞당긴 양산까지, 아우디 잉골슈타트가 이 차에 쏟은 공정아우디가 21년 만에 부활한 소형 전기차 A2 e-tron의 양산을 독일 잉골슈타트에서 시작했다. 4개 트림 가격과 최대 646km 항속거리, 개발 기간을 21개월 앞당긴 생산 방식까지 정리했다.
160마력이 198마력으로, 173만 원 더 내면 준중형이 준대형급 출력을 얻는다기아 K5 최상위 트림과 K8 최하위 트림의 가격 차이는 173만 원이다. 그 돈 위로 체급과 출력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가격표와 제원표로 확인한다.
뮌헨 조립라인에서 슈타이어 모터공장까지, BMW 새 전기차 하나에 걸린 4개 공장과 10% 원가절감BMW의 두 번째 뉴 클래스 모델 i3가 뮌헨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배터리는 이를바흐-슈트라스키르헨에서, 전기모터는 슈타이어에서 공급되며 뮌헨의 제조비용은 10% 낮아졌다.
디젤 빠진 CN7이 하이브리드로 21.1km/ℓ, 아반떼 AD보다 470만 원 비싼 이유는 뭘까아반떼 AD와 CN7, 두 세대의 신차가와 중고 시세를 숫자로 비교해 예산과 용도에 맞는 세대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가솔린이냐 하이브리드냐, 트림을 맞춰도 1,333만 원이 1,723만 원으로 벌어지는 이유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맞붙은 토요타 RAV4와 현대 싼타페, 트림을 맞춰도 가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오히려 벌어지는 이유를 가격표로 확인했다.
트렁크는 접기 전 396L, 접으면 1,336L… 아우디 새 전기차의 휠베이스는 2.77m아우디가 신형 준중형 전기차 A2 e-트론의 독일 판매가와 제원을 공개했다. 휠베이스 2.77m로 확보한 396L 트렁크는 시트를 접으면 1,336L까지 늘어나고, 최고 트림은 WLTP 기준 최대 646km를 달린다.
550만~950만 원대 모닝(JA), 998cc 요건만 채우면 취득세 75만 원이 빠진다기아 모닝(JA) 중고 시세는 550만~950만 원대에 형성돼 있으며, 998cc 경형 요건을 충족해 취득세 감면까지 받을 수 있다.
8천만 원대 수입 SUV보다 ‘2,747만 원’ 싸지만, 이 국산 SUV엔 디젤도 쿠페도 없다제네시스 GV70과 벤츠 GLC의 시작가 2,747만 원 차이 뒤에 숨은 파워트레인·바디 선택지 차이를 비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