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포켓2 짐벌 카메라 스펙, 지금 써도 될까?DJI Pocket 2는 2020년 나와 6년 사이 두 세대 전 모델이 됐다. 센서와 액티브 트랙, 화면까지 세대가 바뀌며 달라졌다. 여행용 짐벌 카메라를 찾다가 25만 원 안팎의 매물을 봤다면 가격보다 이 차이를 먼저 봐야 한다. 참고로 2020년 모델의 공식 명칭은 'DJI Pocket 2'다. 중고 검색에서는 오즈모 포켓2도 함께 써야 한다. 이하 D
구글 타임라인 비주얼라이저 사용법, 아이폰 갤럭시 이동 기록을 지도에 시각화하는 방법여행을 다녀온 뒤 사진은 많이 남아 있는데, 정작 어느 도시를 어떤 순서로 이동했는지 한눈에 보여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구글 지도에 쌓인 타임라인 데이터를 활용하면 내가 다녔던 경로를 지도 위에 선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Google Timeline Visualizer는 구글 타임라인 데이터를 읽어 이동 경로가 재생되는 MP4 영
“쏘렌토는 디젤이지”라던 아빠들 끝났다 2027 쏘렌토 연식변경 가격표의 반전한때 중형 SUV를 고를 때 “큰 차는 역시 디젤”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웠습니다. 낮은 회전에서 나오는 힘과 장거리 연비 때문에 쏘렌토 디젤부터 찾는 아빠들도 많았죠. 그런데 2027년형 가격표를 열어보면 가장 익숙했던 선택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변화는 옵션 몇 개를 보강한 것보다 쏘렌토의 중심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완전히 옮겨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
인텔 CPU 종류 I76700 I77700 I79700F 스펙 성능 비교인텔 CPU 종류 I76700 I77700 I79700F 스펙 성능 비교 넘버링만 보면 동일 세대, 동일 라인업 3형제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인텔 i7 6세대, 7세대, 9세대로 서로 출시 시기부터 아키텍처, 코어 구성까지 완전히 다른 CPU다. 특히 i7-9700F는 앞선 두 모델과 달리 8코어를 탑재했고 내장 그래픽까지 빠져 성격 자체가 달라졌다. 구형
“기본형은 M6, 비싼 건 M5 Pro?” 신형 맥미니 라인업이 이상하다신형 맥미니를 보다가 칩 이름에서 멈칫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기본형에는 최신 M6가 들어가는데, 가격이 훨씬 비싼 상위 모델은 한 세대 낮아 보이는 M5 Pro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오타도 아니고 임시 조합도 아닙니다. 애플이 2026년 8월 25일 공개한 신형 맥미니의 공식 라인업이 바로 M6와 M5 Pro 두 가지입니다. 이번에는 M4 기본형이 M5
“카니발 하이리무진 산 아빠들 괜히 보겠네” 천장 24cm 올린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아이와 장거리 여행을 자주 다니는 집이라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한 번쯤 고민하게 됩니다. 높은 천장과 뒷좌석 모니터, 넉넉한 공간을 대신할 국산차가 사실상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미니밴은 싫지만 하이리무진 같은 공간은 갖고 싶다”는 아빠들이 볼 만한 선택지가 나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25일 출시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입니다
AKG N40 유선 이어폰 특장점 정리사운드 성향을 나사식 필터로 직접 바꾸는 2웨이 하이브리드. 2016년 8월 발표된 이 제품을 지금 다시 볼 이유다. 국내 정식 유통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지금 구매를 권하기보다 나사식 필터와 2웨이 하이브리드를 어떻게 구성했는지 살펴보는 편이 맞다. 필터의 작동 방식부터 드라이버와 공식 스펙, 착용과 케이블 구성, 구동 조건 순으로 특장점을 간략하게 정리
8월 27일부터 27일간 예고…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취득세 200만 원 면제 대상 된다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에 따라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이 소형 오피스텔까지 확대되고, 청년 감면 한도는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오른다. 개정안은 8월 27일부터 27일간 입법예고를 거쳐 10월 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3천만원대 국산 중형 SUV는 하이브리드가 있는데, 8천만원대 수입 동급엔 그 선택지가 없다기아 쏘렌토와 메르세데스-벤츠 GLC를 가격·파워트레인·제원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시작가가 두 배 넘게 벌어지는 두 중형 SUV 중 전동화 라인업에서 갈리는 실제 차이를 짚는다.
국산 대형 SUV 새 모델, 최저 트림도 12.3인치 클러스터…최상위는 21.4인치 후석 화면국내 완성차 최초 SUV 하이루프를 얹은 2027 팰리세이드가 XRT·블랙 잉크 신규 트림과 함께 8월 25일 출시됐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5.0% 정상세율 기준으로 책정됐다.
“아반떼 계약자들이 제일 보기 싫은 차?” 쏘나타가 2,666만 원까지 내려왔다신형 아반떼를 계약하고 출고를 기다리는 분이라면 이번 쏘나타 할인 소식이 조금 얄밉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준중형 세단을 골랐는데 불과 268만 원만 더하면 한 체급 위 중형 세단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최대 조건을 채우면 2,666만 원 쏘나타 디 엣지 2.0 가솔린 프리미엄은 2,86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2026년 7월 이전 생산 차량에는 썸머페스타
61개국 중 4월 29일 발표되고 7월 7일 트로피로 마무리된, 현대차·기아의 5관왕현대차·기아가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EV4·PV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으로 최우수상 1개·본상 4개, 총 5관왕을 차지했다. 61개국이 겨룬 무대에서 나온 결과다.
냉각수 경고등이 뜬 순간부터 20~30분, 100만 원을 가르는 대응은 넷으로 갈린다냉각수 경고등이 뜨면 갓길 정차부터 20~30분 식히기, 보조탱크 점검까지 순서가 있다. 방치하면 5만~40만 원짜리 수리가 100만 원대 헤드개스킷 손상으로 번진다.
"아직도 쌩돈 내고 한글 프로그램 써?" HWP 평생 무료 앱학교에서 과제를 받거나 정부 기관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다운로드할 때 가장 많이 마주치는 파일 형식이 바로 HWP 한글 문서입니다. 하지만 이 파일 하나를 읽고 수정하기 위해 매달 비싼 돈을 내고 전용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독하거나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가끔 한두 번 쓰는데 쌩돈을 날리는 것 같아 아까우셨을 텐데요. 오늘은 평
"새로운 과학 탄생!?" 이 차에도 초밥 얹었다 가격도아이가 있는 집에서 넓고 편한 차를 찾다 보면 결국 한 번쯤 카니발을 보게 됩니다. 특히 천장을 위로 크게 올린 카니발 하이리무진, 흔히 커뮤니티에서 ‘초밥 얹었다’고 표현하는 그 스타일은 패밀리카부터 의전용까지 사실상 독점하다시피 했죠. 그런데 현대차가 제대로 경쟁자를 만들었습니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입니다. SUV 위에 정말 ‘초밥’을 하나 얹
"화면 없는 피트니스 트래커" 가민 서카(CIRQA) 솔직 후기스마트워치를 온종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면 기록을 위해 차고 잤다가 손목이 배겨 풀어놓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특히 나처럼 크고 무거운 모델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만 차고 있다가 수면 시간에는 벗어놓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문제는 스마트워치를 손목에서 제거하는 순간, 수면 기록뿐만 아니라 심박수와 스트레스 그리고
중후한 멋이 있었던 갤럭시워치4 클래식 베젤링 스트랩 조합2021년 8월 등장한 이 시계가 지금도 기억되는 이유는 성능보다 물리 회전 베젤에 있다. 손으로 돌리는 링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일반형보다 손목시계 다운 인상을 줬다. 이미 단종된 구세대지만, 중고 매물을 찾는 사람에게는 이 외형과 20mm 줄 조합이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 기준이다. 간단한 모바일 알림 확인용 및 운동용 스마트워치가 필요한데 너무 비
“방지턱에서 브레이크 밟는 게 상식이라고?” 수백만 원 깨지고 나서 알게 되는 실수과속방지턱을 만나면 당연히 브레이크부터 밟습니다. 문제는 브레이크를 밟는 행위가 아니라 언제까지 밟고 있느냐입니다. 방지턱 코앞까지 속도를 유지하다 앞바퀴가 턱을 타고 올라가는 순간까지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는 운전자들이 꽤 많습니다. 얼핏 보면 차를 아끼는 운전 같지만 차량 하체에는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밟은 채 ‘쿵’, 왜 더 불리할까?
삼성 갤럭시 A31 A51 보급형 비교 ( 스펙, 디자인, 무선충전 등 )갤럭시 A31과 A51은 이름이 나란해서 형제 모델처럼 묶이곤 한다. 그런데 국내에 정식 출시된 두 대는 통신 규격부터 다르고 출고가도 20만 원 가까이 벌어져 있었다. 먼저 짚어둘 게 있다. 국내에 들어온 A51은 5G 모델(SM-A516N) 하나뿐이라, 이 글에서 말하는 갤럭시 A51은 전부 5G 기준이다. 해외에 풀린 LTE 버전은 국내에 정식 출시되
“밖에서 실내 보이면 썬팅한 의미가 있나?” 밤마다 사고 날 뻔 짙은 틴팅 부심신차를 출고할 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썬팅 농도부터 고민합니다. “밖에서 실내가 보이면 썬팅한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전면 30%, 1열 15%처럼 짙은 틴팅을 선호하기도 하는데요. 낮에 보면 확실히 멋있고 사생활 보호도 잘됩니다. 그런데 저는 전면과 운전석·조수석 1열만큼은 가능한 밝은 필름을 선택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밤에는 가격